경매 낙찰가 7억 주택 — 취득세·부대비용·자금

작성: WithusTools 운영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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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7월 기준

낙찰가 7억 원은 1주택 기준 6억~9억 비례세율 구간에 해당합니다. 경매든 일반 매매든 취득가액이 낙찰가·매매가로 동일하면 세액도 같습니다. 경매로 집 사는 방법의 낙찰가별 비용 시나리오입니다.

취득세(낙찰가 7억 원)

1주택·전용 84㎡(85㎡ 이하), 중과·2주택 해당 없음

7억 원 낙찰 취득세 산출
항목세율금액
취득세약 1.67%약 1,167만 원
지방교육세취득세의 10%약 117만 원
합계약 1.83%약 1,283만 원

세율·산출 방식은 7억 신축 아파트 취득세와 동일합니다. 경매는 취득 시점이 잔금·등기일로 잡힙니다.

등기·기타 부대비용

7억 원 낙찰 부대비용(경매)
항목금액(참고)비고
취득세·지방교육세약 1,283만 원등기 후 60일 이내
등기비·법무사90~130만 원국민주택채권·담보 설정 포함
인지세약 15~35만 원
중개수수료없음일반 매매 대비 절감
부대비용 소계약 1,390~1,450만 원이사·수리·명도 제외

입찰·잔금 자금(대출 LTV 70%·한도 6억 가정)

7억 원 낙찰 총 자금 계획
시점항목금액
입찰보증금(10%)7,000만 원
잔금경락잔금대출(70%, 6억 한도 이내)4억 9,000만 원
잔금자기자금(잔금분)약 1,400만 원
등기 후취득세·등기 등 부대비용약 1,390~1,450만 원
입찰 전 확보 권장보증금 + 잔금 자기자금 + 부대비용약 9,800만~1억 원

7억 낙찰·LTV 70%면 이론상 4.9억 대출이지만, DSR·감정가·6억 한도에 따라 실제 실행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참고·출처

본 글은 운영자가 확인한 공공 자료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. 세율·요율·심사 기준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.